인사말
통증없는 건강 100세 시대를 준비합니다.

HOME > 학회소개 > 인사말


대한통증학회 제22대 회장 심우석입니다.

대한통증학회는 3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과 함께 50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통증학회로 발전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회를 유지 발전시켜 오신 선배님들과 모든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우리 학회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코로나 사태 등으로 예측이 어려운 많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우리 학회 발전의 가장 큰 목표를 전문성 강화와 이를 홍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재정 안정 그리고 내부 소통과 대외 협력을 통해 궁극적으로 회원의 이익과 국민의 신뢰를 추구하는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재정안정을 목표로 국제학회의 지속적인 유치와 기존 및 신규 사업의 효율성을 숙고하겠습니다.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공의 통증 수련 교육과 세부 혹은 분과 전문의 제도를 본학회와 협조하여 계속 추진하려고 합니다. KJP의 SCIE유지를 위해 IF 증진에 노력하겠고, 이에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합니다.
표준화 지침을 확대 개발하고 보험 사업을 중시하겠습니다. 근거중심의학 기반 마련을 위해 다기관연구수주를 지원하겠습니다. 학회 전문성에 대한 자료를 매스컴에 제공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주요 정책과 사업은 설문을 기반으로 시행하고 본학회 및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와 소통 협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한통증학회 회원 여러분

저와 22대 임원진은 통증치료와 통증의학은 마취통증의학과가 전문이고 대한통증학회가 주도한다는 점을 확고히 하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 아울러 조언과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대한통증학회 회원 여러분의 안녕과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0년 11월
대한통증학회 회장 심우석